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간격ㅡ이정하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서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데 동의하는 일입니다. 내가 가져야 할 것과 내가 가져선 안 되는 것 사이의 간격을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안타까운 것. 가져선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 자꾸만 마음이 기웃거려지는, 꼭 그 간격만큼 슬픈...
3
유한마녀(@dbgksaksu)2014-12-28 09:24:52
|
신청곡 강수지,이수영,강영호 - 필료한건시간일뿐. 꽃들은지고.사랑할수없는그대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