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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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영리한 원숭이 한마리를 길렀는데 이 원숭이가 말도 잘듣고 곧잘 심부름도 잘해서 하루는 더운날 냇가에 멱 감으러 가는데 댈꼬 같다네요.... 남자가 등좀 밀어라 시키니까 이원숭이 가슴팍만 자꾸 밀기에 화를 벌컥 내고 등 밀어라 안 카나!! 그래도 뒤집어노코 또 가슴팍만 밀고.... 끝내 열 받은 남자는 원숭이 머리통을 파팍 갈기고는 물어 풍덩!... 아파서 섦게 울던 원숭이....... 느기미...18너ㅁ 꼬리 달린쪽이 등판떼기 아이가???? 내보다 꼬리도 가늘고 짦구마는... 화악 조지뿔라!!!! 주말 남은시간 즐겁게 한번 웃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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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필연_(@vlfdus1212)2014-11-16 1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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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거북이 - 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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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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