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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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짙게 물들어가는 시월도 거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음악스케치4050님들 오늘도 좋은 추억의 하루 되세요. 오늘아침도 수고해주시는 바다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나날 되세요. John Denver-Annie's Song Jim Reeves - He`ll hav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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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써(@baneser)2014-10-29 0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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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영은 - 아름다운구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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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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