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언제 였는지도 잘 몰라요 제가 짐 가는길도 잘 모르는데.... 어느날 고3시절 임병수의 별이 유난히도 밝은 .. 그 노래가 나오고 우린 또 J에게 부르면서 지냈든 그날들이 왜 지금 이시간에도 남아 있나요 후기는 담에 들려드릴께요 시간 주시면요 ^^ 해브 나이스 데이~~^^ (아 그애가 혼자서 ...노을빝이 물드는 바닷가에서~~♬)
1
카의강67(@first_m)2014-08-14 22:35:0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