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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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니 대학때 배낭여행 많이다녔는데..계룡산 폭포 찿아가일이.. 살포시 미소 짖게하네요..어디로 갈지 결정하지 않은채...출발..지나치는 이정표~~~"계룡산 가자""콜,,,콜"어둠을 헤치고 인적없는길을...랜턴으 불빛에 의지한채..한참을 산행하였는데~~~때마침 나타난 모래사장 "야...홋""일단 라먼이라도 먹자""수영부터 하자" 의견이 분분 한채....결론짱깸쇼 한명 라면 끓이고,,두명 수영....소주 한잔....ㅋ~~~좋다.....어느덧 날이새고..텐트밖은 중장비의굉음~~"학생들 여기서 야영하면 안돼!!!!!"바로그곳은 모래 채취장물은 웅덩이에 고인 ~~~으윽~떵 물이 그리 좋았던가~~PS:이심정....어떤곡이 좋을 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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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8-11 1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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