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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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이 순간에도 보도블록 사이에서 살았보겠다고 잎을 보이는 잡초 벽돌로된 도시와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보겠다고 다짐하는 우리들 좁디 좁은 공간을 순간적으로 잘 적용하는 잡초와 우리들 언제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과거들입니다 오늘 고운 가수 덕택에 기분이 업하여 편안히 잠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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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4-08-03 0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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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윤도현 - 광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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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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