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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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누님인줄 알았 쓰~~~ 더운 하루 보내시라 고생 하셨다고요....Me too "평생 결정적인 순간을 찍으려고 발버둥 쳤으나 삶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인 순간이 었다..." 이 말이 열라게 머리 끝 까지 느껴지는 하루~~~ 뭔일이냐구요........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니까....오늘은 내 삶이 없었나 했죠 그런데 방송 틀자마자 여니누님 맨트 "윤슬님 없는데 어디서 추천하셨지" " 아 " `` ~~나에게 오늘에 선택의 삶이 있구나 생각이 팍들었죠 "그래 ,,,,, 밥먹지말고 피방가서 방송들어야 것당".... 잘했져....이제 청곡 함 찿아볼까요?..... 야시카---야망을 품은시인의 카리스마 진숙화 --일생수후----> 영화 대상해 주제곡입니다... 없는 곡 절대 아님 ..... .... .... PS: 땀빼지 말아요~~ 유익종 ---상처 .....오늘 점심먹으며 들려 오는 곡이 좋아서 메모 푸른하늘 --그때 그시절 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구요 쌀은 고려 해보겠습니다...제가 귀농하면 100% 인데...알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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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8-01 2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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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대충,알수있는사람 - 거진 찿을수 없는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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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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