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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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최 전방 ~~ 의지 할수있는 것은 단하나 나의 동지 그리고 총.......... 그러던 어느날 북한 병사와 편지를 오가다..서로 친해지며 군사 분계선을 넘어 서로 술마시고 놀던 이때 북한 한 장교가 초소 방문 하면서 모든것은 흐트러지고 "욕욕욕... 형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 .. 우린 어차피 적이야 " 총성은 오가고.. 모든것은 엉망이 되어버렸죠 다시 군사 분계점을 넘어 뛰어가는 한국 병사들~~ 어둠을 뚫고 다리를 넘어 가는 한국병사... 진실을 뒤로 한채 노래는 흘러 나오죠........... PS : 오래되서 맞는지는 몰 것당~~ㅋㅋ 어쨋든 다리를 넘어가는 장면 넘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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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7-29 1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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