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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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새벽 피방에서 잠자버렸네...눈뜨니 새벽 2시 이궁~~ 국장님 죄송해요~~ 씽 집으로 달려 갔다.. 눈을 부시시 방송이 나온다 아 6시 반이구나...일어나야지,, 아니 좀더잘까.......... 아침 방송 하시는 분이 저는 이만 출근 준비해요~~ 엥 그람 8시네.... 부랴 부랴 출근 준비 ~~ 지각은 당연한것 맘편하게 출근하자... 8시부터 음악틀어주신 분이 너무 좋은 노래를 들겨 주었다,,짬내서 청곡도 하고 선선한 바람~ 촉촉히 젖어드는 빗방울 ~~ 좋은노래~~ 멀리서 다가오는 강물 내음새 사무실 도착 ~~ 아무일 없듯 .........음 역시 맘편하게 오길 잘했네.. 다시 서울서 수원으로 출발 오전 내내 음악방송 하시는 분이 갑자기 라이브 하네... 에헤라 어화 둥둥 지화자~~~ 얼쑤~~ 엥 아!! 톨게이트를 넘었네 .....ㅠㅠㅠ 오산까지 가버렸네...여기가 어딘지 네비 키고 12약속 또 20분 지각 그래도 웃음이 나오는 것이 이상타 12시 만나기로 한 분도 아무일 없듯이 반갑게.......... 다시 서울로 조기 퇴근길 국장님의 좋은 음악 듣다,,, 항시 가는길 뭐가 문제냐,,, 붕붕붕 가다 ... 맨트 듣가 이궁 또 빠져 나가는 길을 넘었네 그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런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음을 바꾸면 행복해 진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생각이드네요 스케치 방 여러분들 생각을 바꾸면 과연 이렇게 생각을 바꾸면 행복 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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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7-03 20: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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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한곡만,틀어주세요--전,많이,듣고,다니니까,ㅋ - 존박---철부지,,,선우정아 --비온다,,,김추자 --몰라주고 말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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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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