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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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윈님 인연이라는 작은 글이 있어 올립니다.. 노력없이 만들어 지는 것은 우연이고 만들어 가는 가는 것은 인연입니다.. 좋은 인연이란? 시작이 좋은 인연이 아닌 끝이 좋은 인연입니다... 윤슬이도 이말에 공감이 갑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지만 스쳐가만 그만이죠.. 그 우연을 다듬어 좋은 인연으로거듭 나는 것 같습니다.. 음악스케치방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낮설고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서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네요~~ 이문세 --슬픔도 지나고 나면 엄지영 --누군가를 김은영 --나의 한사람............중 한곡만 틀어주세요..전 듣는 것을 더좋아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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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7-01 23: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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