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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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출근해서 커피한잔에 스피커를 타고 흐르는 음악을 듣고 있네요지금 나오고있는 노래가 You raise me up인것 같은데 오랫만에 들으니 더 좋은것 같아요잔잔한 음악에 오늘하루 따사로운 일상을 기대하며신청곡 몇곡 부탁드려봅니다.늘~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는 현상. 나비효과라고 합니다. 나비효과처럼 혼자만의 작은 선행과 배려로 시작한 일이, 세상 전체를 움직이고 변화시킬 만큼 큰 힘을 가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던 사람도 가진 것이 많든 적든 모든 사람들이 그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다. 본래 땅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Laura Branigan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Kim Carnes - Voy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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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_갠_후(@beganwho)2015-04-24 09: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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