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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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래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오래 삶을 유지하다 보면은 그 만큼 더 많은 이별들을 감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별이란... 좀처럼 굳은살이 박히지 않는 아픔이며 상실이다... 얼마전 작은 어머님을 앞세우신 작은 아버님 뒷모습 축 쳐진 어깨넘어로 작은 아버님의 슬픔을 보았다 그렇다고 너무 빨리 삶을 놓고 싶지도 않다 그 또한 어느이에게 진한 이별을 남기는 일일테니까... 적당히 그렇게 ... 딱 그만큼... 살다 가고 싶다 HUN 몸살이 오는가봅니다,, 좀 무리했다 싶으면 영락없습니다 마녀님도 울님들도 건강 잘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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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3(@ims2727)2015-03-13 11: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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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럼블피쉬,지오디 - 내사랑 내곁에 아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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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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