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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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님~수고 많으십니다.. 여기저기서 봄꽃소식과 함께 향기로운 '꽃길의 향연~ 모처럼 ,,,음악감상하는 시간이 따뜻하고 좋으네요~^^ 사이님의 정겨우신 사투리와 함께~ 저도 두어곡 청하려고요..ㅎㅎ 1) blue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2) IosifKobzon - Cranes 3) 박인희 - 그리운바다성산포 4) 이용복 - 사랑의 모닥불 진행에 감사드리면서.... 꽃길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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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르의꽃길(@cmrhouse)2015-03-12 20: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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