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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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인가~~~! 내가 젊은날의 청춘이였던 시절 아마 그때 너무 멋져보였던 DJ BOX , 그안의 그멋진 님성,,아니 여성두 있었지만 헤헤^^ 지 금 두 가끔은 옛생각에 그음악 다방이 생각 나곤 합니다 이잰 ,,, ,,, 중년에 돼어버린 이시각 메이비 국장님께 청합니다 아마 그땐 그랬지요 * olivia newton john ㅡㅡ> physical 이곡이 금지곡이였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쵸~~응~~^^ ㅋㅋ 듣고 싶네요 지금은 해금돼어 들을수 있지만,,,,, 금발에 그녀 목솔이 생각 나는밤에 듣는거두 게안을거 같아 청~~~ 해봅니다 오늘같은 불타는 금욜 ㅡㅡㅡㅡ>어울릴까요 한곡더? 헤헤 내 가심에 새긴 노래 그노래 ㅡㅡㅡ> * 원민 그여인 이쁜님들과 같이 듣고 싶은노래 ㅡㅡㅡㅡ> * 손창호 사랑주고푼 이밤 깊어가는 밤에 3곡 청합니다,,, 준비됀곡,,,그리고 방분위기 맞는곡 2곡만 부탁드립니다 살며 살아가며 사랑하며 ㅡㅡㅡㅡㅡ> 그이름 로멘티 스트 l'amour (아므르) 가 청해~~u ^^* 감사 드립니다 술 취한 어느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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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므르(@gideh)2015-03-06 2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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