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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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달빛에 녹아 버리길 기도 했습니다 지친 삶의 고난과 절망 그리고 시름들을.. 아침에 태양은 어김없이 떠올랐고 뒷 화단에 고추모종은 노오란 꽃잎을 피웠습니다 누군가는 저에게 쓸데 없는 걱정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럴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도 쓸데 없는 걱정들이 나를 지배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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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3(@ims2727)2015-02-14 11: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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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임형주,김정은 - 거리에서 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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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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