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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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뵙습니다... 안개님 베프이신 깜향님 소식도 많이 궁굼합니다 두분 알콩 달콩 소소한 일상의 대화들이....저에겐 이추운 겨울에 따뜻한 손난로처럼 제 먹먹해진 심장을 훈훈하게 해주신답니다,,, 두분의 우정과 건강을 기도하면서,,, 감사히 듣습니다 오늘도 제 심장에 빨간 대일밴드 단단히 붙여주시길... 이쁜 목솔,,쌩유우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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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3(@ims2727)2015-01-22 2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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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2pm,피노키오 - 전화 받지않는 너에게 사랑과우정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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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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