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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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향이 친구 안개야....우리의우정이 오래이길바라면서 노래청해본다...마음도 목소리만큼이나 이쁜....친구...오늘밤도 고운 밤 되구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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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향(@letsbeco)2015-01-20 21: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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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선희,왁스,조용필 - 친구에게 두툼한 지갑 바람이전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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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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