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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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시간 보내도 또 보내어 바도끝이없는 것이 세월의 시간 우리의 하루들인것 같습니다,기쁜일도 있으면 슬픈 일들도 다가오는 시간!어디에다 숨겨 놓아도 우리 앞으로 찾아온 시간!시간속에 빠져든 하루들이 아닌우리가 자유롭게 보내는 시간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이것은 희망사항이겠죠!오늘도 하루 시간을 보내신다고 마음&몸 수고 많앗습니다,^*^*~!저녘의 시간 편안하고 마음이 자유스러운 시간되십시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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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가을소국향0(@thrnr6942)2015-01-19 18: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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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지,영,ㅡ,강,승,모,ㅡ,뱅,크,ㅡ - 총 맞은 것처럼,내 눈물속의 그대! ,가질수없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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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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