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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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면 빠뀔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삶 위에 걸음들 지쳐만 가는 육체의 피로속에 꾹 참으며 견뎌왔던 눈물을 흘리게만 하는데 떠나 보내며 맞이하는 세월의 한해 한 해의 꿈 희망을 마음에 확신으로 굳은 결심을 지어 보지만은 그리 오래가지 않고 무너진 모습 처절한 시간이다 어느 위기가 와도 아픔이 있는 마음이든 님들에게 다 말끔히 지워지는 그런 날들이 찾아온 시간이였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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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가을소국향0(@thrnr6942)2015-01-17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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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들,고,양,이,ㅡ,장,계,현,ㅡ,박,상,철,ㅡ - 마 음 약 해 서 , 잊 게 해 주 오, 만 약 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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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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