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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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든 십년이든 세월이 흘러간다 해도하루가 사랑으로 다가온 마음에 스며들었던그 사랑으로 쭈욱 사랑한 사람 곁에서 지켜보며항상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마음을 다한애정과 깊은 시간속에 함께한 날들이면 부러울게 없겠죠!그렇지만~사랑하면서 가슴이 아픈 사랑은 어떤 마음이고또 어떤 몸짖으로 쌓인 시간들인지 잘 모르지만그래도 아직 철없이 다가오기를 바라는 그 사랑앞에한번쯤은 그 가슴이 아픈 사랑이란걸 직접 느껴보고그 후로 사랑하는 사람 심정을 깊이 알고서 좀더확실하게 사랑한 모습~느낌들을 깨우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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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가을소국향0(@thrnr6942)2015-01-16 16: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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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지,영,ㅡ,김,범,수,ㅡ,조,성,모,ㅡ - 총 맞은 것 처럼 , 보 고 싶 다 < 다 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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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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