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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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월 27일입니다,이제 2014년도 5일도 채 안남았네요새해에 계획한거 많겠지만 다들 무탈하고 건강하면 최고입니다다들 새해 을미년 양띠에는 양처럼 하얗고 포근한 일들만 생겻으면 좋겠습니다,음악스케치 40 50 항상 음에 감사드립니다모두들 화이팅~!!!! 아를르리 꽃길님 다정하고 따스한 맨트와 라이브 항상 감사히 듣고 잇습니다,,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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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000(@tmaldlf117)2014-12-27 1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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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최성수,이문세 - TV를 보면서. 알수 없는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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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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