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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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제 많이 춥네요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는 좀 따듯하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렇게 추운날에는 서민들만 고생합니다 이번 겨울은 따뜻하면 좋겠습니다. 길님 이렇게 추운날얇은밤에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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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4-12-03 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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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수지 - 내가슴에달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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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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