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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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한 여자가 노래하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부르고 있는 노래와노래하는 여자에 대해 아무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지친 하루될 수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시간을 보내는게 좋은듯 해서지요 저는 지금퇴근도 하지않고 의자에 누워퇴근한다 한다 하면서 음악 듣은게 벌써 밤 9시가 넘었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빨라 오리고 전화가 않오는것은저를 믿어서기 보다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더 편합니다. 여니님정말 방송 듣은 사람들 편하게 합니다아마도 님은 신이 주신 끼와 목소리를 가진듯 합니다 여니님정말 정말울산에서 계시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도 오지않은곰 조차 접근하기 어려운 깊은 지리산 숲속에서 저하고 도란도란 놀지 않을래요 놀고자 한다면지금 지리산을 향해 바로 오셔요님이 오신다면 저도 갈렵니다 지리산으로.......... 생각컨대 지금은 아닙니다단풍구경오는 사람람들이 길을 잊고 우리가 만나기로 하는 숲으로 올지 모르니가요 기다려요추운 겨울은 아무도 오지 못합니다 그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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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4-10-23 2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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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지영 - 총..........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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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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