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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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님 반갑습니다. 10월 연휴 첫째날 이네요. 하늘은 맑고 대지는 따사롭고 더불어 정신도 더없이 맑은데, 몸이 몸이 우째 이리 무겁습니까. 오늘은 그냥 푹우욱 쉬는게 좋겠지예. 쉬면서 내일과 모래 계획을 세워 볼까 합니다. 청명한 가을 휴일날 몇곡 청합니다. Moonlight shadow by Dana winner Eres Tu by Mocedades 이젠 사랑할 수 있어요 by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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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로의미학(@han9887)2014-10-03 1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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