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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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편안한 노래 한곡 객관식은 너무쉬어 주관식으로 신청합니다. 수중에 낙엽만 떨어져도 천둥처럼 들리는 이런 깊은 밤과 가장 잘 어울리 듯한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시제이님 생각으로. 덤으로,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누구나 외롭고 힘들다. 다들 아닌척 살아갈 뿐... 어느 로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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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4-09-16 22: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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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시제이님,생각에, - 세상에서 가장 잔잔하고 편안 음악 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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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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