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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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으면 울어요 슬프면 슬픈 만큼 아프면 아픈 만큼 힘들면 힘든 만큼 울어요. 하늘도 우는 날이 있는데 바다도 폭풍이 부는 날이 있는데 가진 것 하나 없는 우리가 어떻게 기쁜 일만 생기는 삶을 살 수 있겠어요. 펑펑 울어요. 슬프면 슬픔이 다하도록 아프면 아픔이 다하도록 힘들면 괴로움이 다하도록 펑펑 울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웃어요. 비갠 하늘이 더욱 더 맑고 푸른것처럼 폭풍이 지나간 바다가 더욱 더 깨끗하고 투명한 것처럼 지금 우리의 삶에 그래도 감사하며 미래의 나를 위해 웃어요. 오늘은 이 글귀가 웬지 마음에 와 닿아요 목소리가 멋지고 마음이 따뜻한 꼬맹이랑 함께 듣고 싶어요 라이조님 방송 처음 들어요 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동행합니다.. 청곡 들려 주시면 근무하면서 잘 듣겠습니다 anne murray / help me make lt through 조은 / 머리속에 니가 막 걸어 다녀 권지후 / 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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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0바라기0o(@jdk1007)2014-08-29 14: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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