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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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 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힘겨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안스럽게 걸어 가는 모습 당신과 나 같은 모양새를 하고 무지하게 걸어 가지만 정작 필요한 건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무슨 끈으로 엮어져 이렇듯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 섰는지 모를 일입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겨우내 얼었던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사는 게 참 우스운 모양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 주는 내 이름 한번에 그리움에 젖어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가슴이 맏닿은 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여유와 싸한 그리움 같은 거...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한 날들입니다.. 하얀 안개님 반갑습니다 점심은 드시고 방송하시는거에요 점심 먹기전에 청곡 듣고 가려구요 들려 주실거죠? 목소리가 너무 예뻐요... 이영준 / 사랑한후에 호소 / 보고 싶습니다 마블링 / 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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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0바라기0o(@jdk1007)2014-08-28 12: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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