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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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꾀 높이 떠 있네요. 푸르름도 그렇고...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근무중이라..음은 제대로 듣지 못하지만.. 백조와호수님(swanlake)듣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살짝 청해 볼까요? life without you~omar&howlers top of the w orld~capenters 아마 삼십대 목소리 대치님은 팝들이..고향곡 같으시고 가요가 팝일듯...ㅎㅎ 남은시간도 멋진 진행에 미소 귀에 걸어두고 자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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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매네(@jwll8744)2014-08-23 1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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