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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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옥 - 지울수 없는 얼굴 샤키 - 유혹(리믹스) 박효신 - 좋은사람 청합니다. 즐거운 방송하세요. 행복한 기다림 " 만약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 할 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난 점점 행복해지겠지 네시에는 흥분해서 안절부절하지 못할꺼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알게 되겠지 !! 。생떽쥐베리의 " 어린왕자 "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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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c(@xbej215)2014-08-13 22: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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