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그냥 오늘기분~~~~방송불가...작년 코스모스가 이쁘게 수놓은 어느날난 내가누구인줄 감추고 한 회사에 근무 하였습니다...처음본그녀는 이기주의,웃음을 모르는 여인....키는 얼마나 큰지...힐신으면~~~제가어깨 찰듯~~굿은인상...큰키..자신 할일만 하는 그녀~~~하루에 한번씩 웃게 해볼까~~~^그러면서 어느덧 1년~~~내가 힘든일 나도모르게 해놓고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로가자고 나서고~~날보면 항상웃어 주고..내가 처음 사랑한 여인~~~^^이제곧 결혼 하지만...그래도 잊지않는 우리둘이저한테 절 처음봤을때 느낌이라네요~~~꼬맹이 두고 와서 미안~~~PS:슬안 취 했음~~~ㅋ
9
Last윤슬(@aoqkdnl100)2014-08-07 15:29:4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