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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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여러분 방가워요.. 오늘이 말복이자 가을에 길목 입추내요.. 조금만 더 참으면 될거 같아요.. 더위.. 모두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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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ii(@tkstndb66)2014-08-07 07: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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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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