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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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배부른데 행복하지 않는 날이었습니다... 간만에 오랜 여자 친구 집에 갔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아는 터라... 물론 돌생인 친구... 집에서 밥먹자 해서 간만에 갔는데 일단 남자들은 싫든 좋든 일단 맛나게 먹는게 예의죠 그래서 일단 미억국 은 고기 미억국 만 먹는데 음 북어 미억국 아 !! 어쩌나.... 그래서 생각 했죠 '그래,,,, 일단 맛없는 내 할당 부터 먹고 보자" 이것이 함정 이었습니다.... " 잘먹네 국 한그릇 더 줘야 겠네... ' "윽" 이런 두그긓 뚝딱..... "밥이 모자란가 보다 " 한그릇 추가 ( 전 여지껐 두그릇 먹어본적이 없는데) " 네 어머니 감사 합니다" 배터지는데 거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짠~~ 후식 음 ~~ 목에서 음식이 찰랑 찰랑 ~~ 그래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밖으로 나가 윽~~ 윽~~ 그래도 어쩐지 나쁘지 않은 하루를 보냈네요...... 청곡은 그친구와 같이 많이 듣던 이연실 ---목로 주점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지난날 이상우--슬픈그림 같은 사랑 이문세--난아직모르자나요.... PS: 이중 두곡정도만 부탁 드려요....욕심인가요 아까 마신 술은 이제 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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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8-05 22: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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