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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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승님이 젤 원망스럽니다... 눈높이를 맞출수 있는 큰사람이 되어라 최선을 다했지만 저에게 남은건 큰짐 뿐입니다.. 오늘에서야 왜 윗분들이 도움 줘 봐야 너만 힘들뿐이란 말뜻을 알게 더군요... 용서를 모르던 나 그래서 합리화를 위해 술을마신듯 용서를 모르는게 아니라 용서가 두려운 거였다는 걸 당당한 님에 모습에서 깨 닳았습니다... 여기까지 아부성 맨트,,,,,,,,,,,, 솔아 솔아 푸른솔아--(별빛아기) or 노찿사 다해주면 자신들한테 바랄것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전 상관없음 꽃밭에서 --- 정훈의 or (별빛아기) 들어도 들어도 넘 아름다운 곡 부탁해요 ---(별빛아기) or 왁스 나의 노래를 불러주는 듯해서 PS: 첫방을 우울한 기분에 ..........쇠주 한잔 기울이고,,,,,,,,,,화난 모습,,,,,,,,,,,,, 어쨌든 넘 잘들어요............. 더블어 횡설 수설 죄송,,,, 아울러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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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8-03 0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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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두명인데 - 두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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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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