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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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냥 한잔 하다 어울리게 된 맥주집 가게 주인아줌씨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음악 이야기하다 날새서 집에 들어왔네요.. 몇곡 적어봅니다.. 나자렌스 --Love hurts---약간 애절하게 느껴 맥주 5병 추가 한곡... flabby -- until the end of time--남자가수의 힘있는 목소리 맥주 3병 추가곡...ㅋㅋ 배드컴퍼니 -- something about you --마지막 저에게 10병 추가시킨곡...ㅋㅋ 본조비 -- Have a nice day --이곡으로 이야기 시작....ㅋ PS: 결국 입가심 한잔이 여사장의 상술로 넘어간 윤슬이의 새벽 일기,,,ㅋㅋ 영어는 참 쓰기 어려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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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7-31 23: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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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어제,우연히,들은,곡 - 많이들었었는 데 잊어던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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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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