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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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Purcell - Slan Abhaile 두곡 청해 봅니다 오늘 무척 햇살이 따가운 요일인듯 합니다 휴가신데 방송하시는 수고에 고마움을표 합니다 누군가 남을위해 봉사할수있는 시간이야 말로 참으로 보기좋은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시간 편한시간 되셧으면 합니다 두곡은 방사람들과 함게 듣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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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내안의그대i(@musicaria)2014-07-31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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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Fun - We Are Young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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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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