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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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행복을 만들고 채워가는 하룻길 되시길 빌며 Ps: 못 찿으면 땀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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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4-07-24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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