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9
Last윤슬(@aoqkdnl100)2014-06-26 07:43:0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